월세보증금담보대출 1,800만 원 승인 사례 - 임대인 미동의 조건은?

월세 보증금도 담보대출이 가능한가요? 임대인 동의 없이도요?
이번 사례는 월세보증금 2천만 원 중 1,800만 원을 임대인 미동의 조건으로 승인받은 실제 사례입니다.
월세보증금담보대출은 보증금 규모가 작아도, 입금 내역과 실거주 확인만 가능하다면 임대인 동의 없이도 승인이 가능합니다.
특히 보증금 이체 내역 + 관리비 입금 내역으로 실거주 증빙이 될 경우, 비등재형 상품으로 신용등급 영향 없이 빠른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번 고객님은 보증금 2,000만 원의 월세 계약을 체결하고 3개월치 월세 및 보증금 이체 내역을 준비해 당일 가승인을 받았으며, 아파트 관리비 이체 내역으로 실거주 증빙까지 완료되어 1,800만 원 송금까지 당일 완료되었습니다.
1. 고객 기본 정보
- 임대차 조건: 월세 보증금 2,000만 원 / 월세 별도
- 보증금 입금 내역: 계약 체결 후 입금 완료, 월세 3개월 납입 이력 보유
- 직업: 4대보험 가입 직장인
- 신용점수: 600점대
- 기대출: 신용대출 3,000만 원 보유 중
- 대출 목적: 유동자금 확보 (추가 신용대출 불가 상황)
2. 상황 요약
고객님은 이미 3,000만 원의 신용대출이 있어 추가 대출이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보증금 2,000만 원을 임대인 계좌로 입금한 내역과 월세 3개월 이체 기록, 아파트 관리비 이체 내역까지 확보되어 있었기에 임대인 동의 없이도 담보 인정이 가능했습니다.
그 결과 비등재형 월세보증금담보대출로 심사가 빠르게 진행되었고, 오전 중 가승인 후 1,800만 원 당일 송금이 완료되었습니다.
3. 해결 전략
- 서류 구성: 보증금 이체 내역 + 월세 3개월 납입 영수증
- 실거주 증빙: 아파트 관리비 이체 내역 제출
- 신용 상황: 신용점수 600점대 / 신용대출 보유 상태 고려
- 임대인 미동의 조건: 서류만으로 소유권 및 실거주 증명 완료
- 진행 속도: 오전 서류 제출 후 당일 송금까지 완료
4. 승인 결과
- 승인 금액: 1,800만 원
- 금리: 연 20%
- 상환 방식: 만기일시 / 계약 만료 시 일괄 상환
- 신용등재 여부: 없음 (비등재형)
- 금융사: 월세보증금담보 전문 금융사
- 진행 속도: 가승인 후 당일 송금 완료
5. 전문가 코멘트
월세 계약자라도 보증금이 존재하고, 실거주와 입금 내역만 증빙된다면 충분히 보증금담보대출이 가능합니다.
이번 사례처럼 신용대출이 가득 찬 상황에서도, 임대인 동의 없이 1,800만 원 자금 확보가 가능했다는 점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 핵심 포인트: 월세라도 OK! 보증금 입금 + 실거주 증빙만 된다면 임대인 미동의 조건으로 1,800만 원 승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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