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후순위담보대출 – 할부 차량으로 1,200만 원 승인된 사례

자동차 할부가 남아 있어도 차량의 담보가치가 할부 잔액보다 충분하고 상환능력을 확인할 수 있다면 후순위 한도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이번 사례는 시세 약 3,000만 원의 세단에 할부 약 1,000만 원이 남은 4대보험 직장인이 기존 할부를 유지한 채 1,200만 원을 승인받은 사례입니다.
📊 후순위 심사 구조
할부가 있다는 사실보다
남아 있는 담보여력이 중요합니다
신용회복 40회차 · 후순위 1,200만 원 승인
1확인된 기본 조건
| 구분 | 확인 내용 |
| 차량 | 시세 약 3,000만 원의 세단 |
| 선순위 | 자동차 할부 약 1,000만 원 |
| 신용회복 | 40회차까지 납입 |
| 직업 | 4대보험 가입 직장인 |
2시세에서 할부만 빼면 한도일까?
단순히 3,000만 원에서 1,000만 원을 뺀 2,000만 원이 모두 대출 한도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심사에서는 금융사별 차량 인정가와 담보인정비율, 연식·주행거리·사고이력, 선순위 설정액, 신청자의 소득과 부채를 함께 반영합니다.
3신용회복 중에도 검토된 이유
신용회복 진행 자체는 심사상 확인 대상이지만, 이번 고객님은 40회차까지 변제금을 납부하고 있었습니다. 여기에 4대보험 가입 직장인의 재직과 급여 흐름을 확인할 수 있어 담보가치뿐 아니라 실행 후 상환 가능성까지 함께 검토할 수 있었습니다.
4최종 승인 결과
1,200만 원
기존 할부 유지 · 후순위 설정 · 정상 운행
💡 정리하면
시세 약 3,000만 원의 차량에 할부가 1,000만 원 남아 있었지만, 잔여 담보가치와 신용회복 40회차 납입 이력, 직장 소득을 종합적으로 확인해 후순위로 1,200만 원을 승인받았습니다. 동일 조건이라도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실제 한도와 금리는 차량 및 신청자 조건과 금융사 심사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법정 최고금리 연 20% 이내에서 적용되며 계약 전 상환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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