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승인 사례

개인회생대환대출 1,600만 원 승인 사례 - 대환하며 추가금까지 확보

희망지키미 2026. 6. 4. 11:01

📊 승인 분석

기존 채무 유지하면서 1,600만 원 추가,
대환 vs 추가 어떤 게 유리했나

기존 채무 2건을 그대로 두고 연계 상품으로 추가 확보.
왜 대환이 아닌 추가 방식을 선택했는지, 어떻게 가능했는지 분석했습니다.

결론부터

기존 채무를 대환하면 채무 건수는 줄지만 추가 자금을 충분히 확보하기 어렵습니다. 미납 없음 + 낮은 변제금 비율 조건에서는 기존 채무를 유지하면서 연계 추가가 오히려 더 많은 자금을 확보하는 방법이 됩니다.


1이 사례의 기본 조건

회생 상태 60회 중 22회차 · 미납 없음
월 변제금 105만 원 (월급여 300만 원 대비 35%)
직업 4대보험 직장인 · 재직 1년 · 월급여 300만 원
기대출 대부A 800만 원 / 대부B 500만 원 (총 1,300만 원)
세금·통신비 체납 없음

2대환 vs 추가, 어떤 방식이 유리한가

항목 전체 대환 채무 유지 + 연계 추가
채무 건수 줄어듦 유지
추가 확보 자금 대환 후 잔여분만 연계 한도 전액
이 사례 결과 최대 약 300만 원 추가 1,600만 원 추가
유리한 상황 기존 채무 이자 부담 클 때 추가 자금이 더 많이 필요할 때

3연계 추가가 가능했던 이유

①

미납이 전혀 없었다

22회차 동안 미납 없는 납부 이력이 심사에서 가장 중요한 신뢰 신호였습니다. 기존 채무가 있어도 미납 없는 이력은 추가 상환 여력을 인정받는 근거가 됩니다.

②

변제금 비율이 낮았다

월급여 300만 원에 변제금 105만 원이면 약 35% 수준입니다. 여기에 1,600만 원을 60개월로 나누면 월 약 33만 원 추가 상환이 필요합니다. 잔여 여력으로 충분히 감당 가능한 수준이었습니다.


4최종 승인 결과

800만 원
+
800만 원

= 총 1,600만 원 · 당일 승인 및 송금

💡 희망지키미 한마디

대환과 추가 중 어떤 방식이 유리한지는 상황마다 다릅니다. 추가 자금이 많이 필요하고 변제금 비율이 낮다면 연계 추가가 더 효과적입니다.

미납 여부 + 변제금 비율 + 체납 여부를 먼저 확인하면 대환과 추가 중 어떤 방식이 유리한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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